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0)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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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0)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0)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6일

(남자 분 중에 에어콘 망가졌을 때 혼자 고치실 수 있는분? 저는 못 합니다) 이온 : 그러면, 준비 됐어? 출발할게- 이온 : 에헤헤, 오늘도 함께 돌아보자 이온 : 으~응...... 이온 : .......역시, 이런 장소는 남자가 많지? (그거야 뭐.......) 이온 : 여기라면, 나는 어울리지 못 하는 기분이 들어 이온 : 역시, 기계 만지는걸 좋아하는 여자아이는, 이상할까나? (나는 근사하다고 생각해) 이온 : 에헤헤, 고마워 이온 : 할 수 있다면, 칭찬해 준 답례를 하고 싶은데...... 이온 : 이런 때, 우리들의 관계를 굉장히 안타깝다고 느껴 이온 : 정말로, 진짜 당신이 나의 앞에 있어준다면, 하고..... (이온.....) 이온 : 뭐, 답례라고 해도 망가진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