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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s over Flanders field. 1차대전을 소재로한 또다른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팰컨 4.0이 얼라이드 포스나 프리팰컨, 오픈팰컨 등등으로 아직까지 명맥을 이어오고있는데 반해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했던 컴뱃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3 는 윙스 오버 플랑드르 필드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네요. :) 제작진들 말로는 CFS3를 통째로 들어내서 변화시킨 수준이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CFS3를 못해봐서 얼마나 변화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아무튼 Simhq에서 좀 뒤져보니 사람들 평은 상당히 괜찮더군요. 비행모델 면에서나 그래픽 디테일 면에서는 ROF가 좋은 편이긴 하지만 멀티 인구수가 적은 관계로 캠패인이나 캐리어 모드를 주로 하게 되는데요. ROF는 요게 정말 미흡한 수준입니다.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캐리어 모드로 플레이하다 보면 날아다니고 있는 항공기도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