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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드래곤즈 크라운 한줄소감
"비쥬얼은 오락실 D&D, 속내는 디아블로." 유니크 아이템 빠진 디아블로라 치면 딱일거 같네요.(뭐, 사실 이런 류는 로그라이크라 이야기해야 하지만...디아블로 2스럽게 잘 만든거 같아요, 개인적으론.) 아, 뭐 보니 유니크 템이 없는건 아니지만, 쥬얼 같은 개념인거 같던데; 뭐, 게임으로써의 깊이는 좀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지만, 이런 식의 멀티 지향 시도라는 점에선 충분히 칭찬할만 한 거 같습니다. 피크 시기를 지나서 그런지, 서버도 그럭저럭인거 같고... 근데 유니크 무기나 방어구 같은게 있어 줬으면 좋았을텐데 그 부분이 아쉽네요. 비쥬얼적인 면에서도 장비 장착에 따른 비쥬얼 변화가 적은 편이고, 무기 비쥬얼의 경우 몇 종류 이내에서 돌아가며 쓰는 수준이라... 큰 규모의 제작사가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