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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소프트하우스 캐러 해산을 둘러싼 이야기
1. 근 몇년간 나오던 게임이 없었기에 왜 그러냐는 이야기를 듣던 차, 금년 3월 3월 23일에 공식홈페이지에서 해산이 발표되었다. 2. 오타쿠들의 사이에서는 도산설이 정설이었는데 근년 히트작이 나오지 않은 것이 원인인 듯하며, 게임의 평가 역시 높은 편은 아니었다. 어디 한 번 제사정을 검토해보자. 3. 소프트하우스 캐러는 한국에서도 물론 불법이지만 둥지 짓는 드래곤으로 유명하다. 당시까지 캐러는 그냥저냥 할 만한 게임이나 만드는 회사로 그렇게 유명한 존재는 아니었으나 둥지 짓는 드래곤의 히트로 일약 유명회사가 되며 앨리스 소프트와 더불어 '플레이할 수 있는 에로게'를 만드는 회사로 인식된다. 다들 당연히 속편을 기대했으나 정통 속편은 결국 회사가 해산되는 오늘날까지 나오지 않았고 시스템적 영향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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