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컨트롤러 2세대, 사용자 입장에서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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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못생겨졌다는게 첫 인상이었습니다. 그립이 전면으로 올라오면서 엘리트 1세대처럼 매끈하지 않고 매우 지저분해 보이는군요. 전세대는 전혀 미끄럽거나 그립에 약점이 있던 녀석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강력한 편이었고 저런게 아예 없는 일반 컨트롤러도 잘만 쓰는데 그립 영역을 늘려서 무슨 효과가 있단건지.. 얻을수 있을 것은 별로 느껴지지 않는 반면에 망친 외관은 직접적으로 가슴에 와닿습니다. 스틱 결합부가 6갈래가 되면서 4갈래인 1세대 스틱과 호환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세대의 스틱 결속에 대해서 문제를 느낀 적도 들은 적도 없기 때문에 갸우뚱하네요. 어차피 문제가 없었던 부분이라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스틱 호환에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