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그냥저냥 평작. (스포 약간)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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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그냥저냥 평작. (스포 약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그냥저냥 평작. (스포 약간)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7월 2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간단 소감입니다. 전편 홈 커밍보다는 액션씬이나 재미는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작도 그냥저냥 평작인듯 합니다. 히어로 영화에서 히어로 만큼 중요한게 빌런인데, 미스테리오는 전작의 벌처보다도 더 매력이 없더군요. 홀로그램으로 환영을 만들고 드론들을 조종하는 빌런이라 아무래도 직접 몸으로 뛰는 빌런만큼 매력있지는 않았습니다. 히로인인 MJ(미셸)이 백인이 아니니, 미모가 뛰어니지 않니 많던데, 원작에서는 닉 퓨리도 흑인이 아닌 백인이었죠. 개인적으로는 MJ도 참 너드같으면서도 엉뚱하면 매력있는 히로인이던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스파이더맨은 MCU에서는 독립영화 1편만 더 찍으면 스파이더맨의 영화 저작권이 다시 소니 픽처스로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