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리그 강세인건 똑같고, 단지 롯데가 늦게 기운을 차리는거 같기도 하고, 히로시마는 자판기화가 되어가고 있군요. 변함없는 면을 지적하자면 맹호의 랜디 메신져, 이 선수 참... 매년 교류전 시작하면 임팩트 있는 역전 홈런을 허용하고 그럽니다. 이번의 수혜자는 이대호, 역전 친 후 더 칠줄 알았지만 제비니, 호구를 만나기전까진 없을거 같습니다. 나고야에서는 변함없는 3땅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