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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블리자드 게임들
저도 남들이 다 한다는(?) 와우:드군을 해보고 싶엇기에, 이렇게 사건이 생기게 됩니다. 예전부터 같이 게임 하시던 분들의 허파에 드군 바람을 넣고, 저도 드군을 깔기 시작햇습니다. 만! 인생이 그리 쉽지는 않더라고요( --) 1. 1일차 - 시작은 조촐 햇으니.... 위에 언급 한대로 아는 분들의 허파에 잔뜩 바람을 넣고 저도 시작햇습니다. 으레 그렇듯 시작은 무난 하게 인스톨 부터죠~ 무난 하게~ 2. 2일차 - 사건은 늘 그렇듯 생각없이 일어난다. 인스톨도 끝낫겟다. 술도 먹엇겟다(?). 같이 하자고 하신분들은 이미 시작햇겟다. 저도 시작햇습니다. 그러나 이게 참사의 시작이엇음을.... 본격 피시 게임 모드를 위해서 셋팅을 바꾸고 실행을 햇습져. 블리자드 베틀넷 앱을 실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