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카파도키아2

지금, 바로 여기|2013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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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2

터키, 카파도키아2

지금, 바로 여기|2013년 8월 25일

드디어 벌룬투어!!!! 새벽 네신가;; 픽업 온다, 업체에서 그리곤 자기네 사무실로 데려가서 아침을 준다 어젯밤이 자기 전에 바람이 좀 많이 분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못 뜰 수도 있다고 ㅠ.ㅠ 계속 똥줄 타게 십분만 더 기다려보자, 십분만 십분만 하다가 마지막에 이십분 더 기다리고 안되면 캔슬.. 두둥 ㅠ.ㅠ 근데 진짜 해 다 뜨고 겨우겨우 탈 수 있었다 운 안좋으면 맨날 캔슬되서 결국 못타고 가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그래도 천만 다행이다, 휴 우왕!! 드디어!!!! 저렇게 뜬다!!! 우리 파일럿, 무스타파!! 아, 꿈만 같아 ㅠㅠㅠㅠㅠㅠ 벌룬투어는 회사가 엄청 많은데 사람이 적게 타는게 좋다고 하고 파일럿이 어떻게 운전하느냐에 따라 재미가 달라진다고 한다 우리는 가기 전에 벌룬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