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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슬기로운 감빵생활(2017)
오랜만에 꾸준히 본 한국 드라마. 메이저리그까지 진출이 결정난 잘나가는 투수 김제혁이 여동생 성폭행미수범을 추격(?)하는 과정에서 광잉방위로 징역을 살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되시겠다. 왠지 이 내러티브는 예전에 도둑을 빨래건조대로 때려서 뇌사에 빠뜨린 사건(정당방위로 인정이 안됨.)을 따온거 같기도 한데.. 뭐 어찌됐든 결론적으로 드라마는 재밌게 보게 되었음. 물론 좀 과한 설정이거나 무리하다 싶은 내용들도 있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볼만하다 정도.(나중에야 알게되었지만 이우정 작가랑 관련이 있는듯? PD도 신원호 PD이고.. 뭐 그쪽 계열인가 보다 싶음..) 재밌는 점은 딱히 설명할 게 없어서 요상한 점 몇가지를 짚어 볼까 싶다. 우선 작가가 야알못인지 야구 관련 무리한(혹은 말도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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