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경기수가 맞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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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경기수가 맞았구나
챌린지 34라운드 모두 맞췄다. 이제 각자 공평(?)하게 두 경기씩 남았다. [오늘의 챌린지 리그] 몇 라운드인지 모르겠지만 미뤄둔 경기다. 안산:안양=1:1 - 선수가 없는 와중에 센터백 보고 있는 좀 모자랐던 우리팀 공격수. 생각해보니 케빈 보내고 김병석으로 버티면서 강등 안 당하는게 이상한 거긴 했다. 그래도 경찰청 합격할 수준은 되었지만 케빈이 워낙에 김형범하고 우리팀을 둘이 먹여 살려서. - 경찰청 가서는 곧잘 나오는 윤준하. 살찜. 근데 건장해보이니 됐다. 튼튼하게만 자라라. - 김봉길 아들이 슬슬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 고대우가 안양갔구나. - 지난 라운드에 지나치게 흥분해서 무더기 징계를 받은 안양이 안산의 우승 꿈을 밟아줌. 고마움. - 우리가 이겨서 올라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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