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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영화에 많은 기대 하면 안 돼요.
이번 언어의 정원을 보고 어떤 분들은 "신카이 마코토 저 양반이 드디어 커플 브레이커를 벗어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더군요. BGM정보 : 브금저장소 - 하지만 내가 볼 때는 절대 아니야 이거.. 신카이 마코토 저 양반 클라스 어디 안 가요. 내가 볼 때는 "사귀기 직전의 희망고문"에서 끝난다에 한표 겁니다.(...) 영화는 그렇게 끝났고(유키노 선생이 시코쿠로 돌아가버렸으니... 편지는 주고받지만.) 이미 전범이 있어... 이거... 신카이 마코토 이 인간 영화(애니메이션)에서 이어놓았던 커플을 후일담 넣어놓은 소설판에서 깨버리는 인간이라고!!! (게다가 인터뷰에서도 1년쯤 뒤에 자연스럽게 헤어지지 않았을까라고 하는 시점에서 확인사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