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뭐? 바퀴 둥지도 아직 없다고?(...) 손아섭이 3점짜리 타구를 잡을 때 이 게임 망했다 싶었다가, 정근우의 개뜬금 3점포에 우왕거리며 어떻게든 이기겠다 싶었다가, 다시 불펜이 무너지는 걸 보니 역시 망했구나 싶은, 참 다이나믹하고 병신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Aㅏ... ...뭐요? 5월 대반격? 푸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