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0 : 4 STX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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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0 : 4 STX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4월 9일

KT 아이들은 좀 고민 좀 해야 함... 일단 김성대는 이해한다. 상대가 이신형이기도 했고 어쨌든 자신만의 필살기를 썼는데 안 되는 것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성균은 고민해야 한다. 정말 이 길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길이 있는 지에 대해서 혹여나 연습실 탑이라고 우기기에는 방송 경기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우승을 안 한 것도 아니잖니... 주성욱은 좀 쳐 맞아야 한다. 같은 상대에게 같은 암흑기사가 왠 말이냐.... 임정현은 저번 GSL 32강에서 쳐 맞은 뒤로 그냥 뻗었다. 좀 고민 더 해야 할 듯.... 오늘 이영호 신대근 경기 보고팠는데.. 쩝.... ps... 솔직히.. 감독은 고민 많을 것 같다.. 아이들이 하나같이 갑자기 스막화 되는 것은 어찜이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