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5

반달가면|2017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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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5

갤럭시 노트5

반달가면|2017년 4월 13일

갤럭시S4미니를 잘 쓰다가 얼마전에 번호이동으로 노트5를 구입. 사실 커다란 휴대폰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노트 시리즈에는 꽤 오랫 동안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가 대형마트에 진열된 노트7을 만져 보고 너무 잘 만들었다고 감탄하면서 노트에도 관심이 생겼다. 안타깝게도 노트7은 배터리가 폭발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관계로... 노트5를 골랐다. 색상은 샴페인 골드. 역시나 크기 자체가 좀 커서 들고 다니기에 불편한 점은 있지만, 눈에 띄게 빨라진 반응성과 넉넉한 저장공간(S4미니의 8GB에서 노트5의 64GB로!), 2개의 앱을 한 화면에 위 아래로 분할 배치해서 동시에 볼 수 있는 기능, 지문 센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S펜으로 메모하는 재미 덕분에 그래도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메모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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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트에서 삼성 노트로 이전

반달가면|2022년 11월 22일

갤럭시 노트5를 사용하면서 가장 요긴하게 사용해 온 앱이 S노트인데, 삼성에서 더 이상 S노트는 지원하지 않고 삼성 노트(Samsung Notes)가 대신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삼성노트가 S노트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포함해서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듯. 사실 S노트를 계속 사용해도 별 문제는 없다. 하지만 조만간 기기변경을 할 생각이므로 미리 대응해 두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이전을 했다. 2017년 봄부터 지금까지 무려 5년을 넘게 사용해서 그런지 최근에 노트5의 배터리 성능히 현저하게 떨어진 느낌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래서 삼성 노트를 설치했다. 편리하게도, 삼성 노트의 설정에 들어가 보면 "노트 가져오기" 메뉴가 있다. 여기로 가면 S노트의 파일들을 가져올 수 있는

갤럭시 노트5에서 문자(SMS) 예약 전송

반달가면|2020년 6월 29일

2017년부터 지금까지 갤럭시 노트5를 사용중인데, 문자 메시지 전송을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최근에야 발견. 몇시간 후에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혹시 잊어버릴까 싶어 혹시 예약이 가능한지 이리 저리 메뉴를 찾아보니, 실제로 기능이 있었다. 메시지 앱을 실행해서 수신자를 정하고 전송할 내용을 입력하는 화면으로 가면,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메뉴 아이콘(햄버거 메뉴라고도 불리는 가로줄 3개 모양의 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메시지 전송 예약" 항목이 나온다. "메시지 전송 예약"을 선택해서 언제 전송할 것인지 시간을 설정한 후에 전송할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