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김상현이 기아 오고 핵타선급 역할 했는줄 알겠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3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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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김상현이 기아 오고 핵타선급 역할 했는줄 알겠네.

누가 보면 김상현이 기아 오고 핵타선급 역할 했는줄 알겠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3년 5월 11일

2009년 한해 플루크에(덕분에 감사합니다마는) 그 이후 2010년부터 12년까지 100경기 이상 출장한 해는 딸랑 1년, 거기다 성적은 .250언저리 왔다 갔다, 심지어 2013년은 20여경기 출전해서 .224언저리. 시발 기아 외야가 지금은 그럭저럭이지만 얘가 뭐 잘해서 썼나 잘할거라고 기대하고 썼지.(근데 못하니 문제고) 이적 후에 하루 폭발해서 무슨 기아가 병신짓 한마냥 수근들 대는거 같던데. 아따 4타석 폭발 후 휴화산이 되셨소, 왜 말이 없으시오. 솔까말, 김상현 언플 하는건 존나 재수없지만 sk가서도 잘했으면 좋겠고, 반등해서 제발 좀 자기가 플루크 아니었다는걸 증명해보였으면 좋겠는 한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무슨 김상현이 그간 기아에서 2009년 제외하고 팀의 핵심도 기둥도 아니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