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4 2차 CBT 전체적인 소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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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 2차 CBT 전체적인 소감 정리
오늘 이거 쓰려고 모아뒀던 사진이 게임삭제하면서 함께 모조리 날아갔습니다. 실수로 백업을 안해둔 잘못이었네요. 게임삭제하니깐 폴더안에 있는 스크린샷까지 다 날라갈줄이야.. 2차 CBT는 모든퀘스트 및 서브퀘스트 클리어, 이상시공은 시라노 던전말고 다해봤습니다. 즐길 수 있는건 거의 즐겼네요. 가장 먼저 전투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솔직하게 효과음이나 이펙트가 확실하게 부족합니다. 초반 부분 전투인데 대부분이 여기서 재미가 없어서 접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10명중 5~6명은 여기서 접을겁니다. 그나마 좀 나아진걸 느끼려면 레벨이 6~7정도는 가야되는데 그전까지가 더럽게 재미가 없습니다. 마지막날 겨우 만들어낸 파티입니다. 이때 급하게 찍느라 좀 더 좋은 영상을 만들지 못했네요. 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