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민 PD는 거의 연예인이 된 듯합니다. 오래 살다보니 개그맨이 노래 부르고 피디가 피처링하는 것도 보네요~ ^^ 개콘의 전성시대!!! 도 좋지만 마봉춘과 스브스의 개그 프로그램 부활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