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 현립 미술관 20170205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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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현립 미술관 20170205

아키타 현립 미술관 20170205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2월 25일

아키타역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숙소인 도미인까지는 역시 가깝지 않다. 도쿄에서 막 도착한 나에게는 날씨도 만만치 않은데. 일단 짐은 맡겨 놓고 체크인 시간까지는 호텔에서 가까운 현립 미술관으로. 눈이 제법 쌓였다 지금 보니까 산책지도가 있었구나 이 동네 아이들은 눈이 와도 당연한 것으로 느끼면서 자라나지 않을까. 광장의 한켠에는 여러가지 음식을 파는 매대들이 줄지어 있었다.아키타니까 당연히 키리탄포 미소야끼도 있었는데, 일단 패스하고 칸분고넨도 우동 트럭이 있길래 기츠네 우동을 사먹기로. 그리고 현립 미술관미술관을 건축한 사람이 유명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바가 있으니 패스. 당일 진행중이던 전시회는 후지타 쓰구하루 작품전 전시장 중앙의 거대한 벽화 - 아키타의 민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