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유니버스 프로듀서의 흥행 공약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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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유니버스 프로듀서의 흥행 공약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1월 9일

전문가 및 인터넷 상에서는 호평이었으나 정작 흥행매출은 기대 이하였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이에 프로듀서는 흥행 2억 달러가 넘으면 차기작에 일본판 스파이더맨 (토에이 스파이더맨, 스파이다만) 을 등장시키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결과는? 전 세계 흥행은 19년 1월 2주차 기준으로 2억달러가 넘은 듯 하지만 뭔가 불확실합니다. 트위터의 'domestic' 이라는 표현이 자국 (=미국)을 뜻한 것이었다면 목표달성은 실패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차기작에서는 일본판 스파이더맨의 아이덴티티인 레오팔돈 로봇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관람하고 싶었지만 극장에서 예상보다 빨리 내려갔기 때문에 보지 못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라는 특수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