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9.14.Myanmar-Yangon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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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14.Myanmar-Yangon 낮
*첫날 양곤 시내는 무얼해야할지 몰라 무작정 돌아다녔기 때문에 두서없이 읽으시는 내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날 주제와 동선만 제대로 짜고 계획성 있게 돌아다녔더라도 아쉬움은 덜했을 것 같네요. 미얀마는 운전 중에 빵빵거리는 것이 일상적이다.우리나라에서 하는 것보다는 훨씬 잦은데(우리나라는 짜증낼 때)길가에 가는 보행자가 있을 때 뒤에서 내 차가 가고 있다고 알려주기 위해 빵여기는 앞차를 추월할 때 빵, 추월해서 가라고 할 때 또 빵빵양보해줘서 고맙다고 또 빵빵 이런 식인거다. 이 클락션 소리 때문에 5시반에 잠이 깨어버렸다.1시간밖에 못잤지만 잠자긴 아까워서 숙소 주변에 있는 선착장과 시장을 돌아다녔다. 내가 사랑하는 망고스틴과 망고 하트뿅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