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팅 클라우드 - 공중부양 구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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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팅 클라우드 - 공중부양 구름(?)을 소개합니다

플로팅 클라우드 - 공중부양 구름(?)을 소개합니다

브루클린의 디자이너 리처드 클락슨은 오랫동안 구름을 디자인해 왔다. 그러니까, 진짜 구름 말고, 구름처럼 보이는 장식품을 고민해 왔다는 뜻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새로운 구름을 내놨다. 진짜 구름처럼, 내 방 안에 둥둥 떠 있는 그런 뭉게구름을. 그게 바로 플로팅 클라우드-다. floating cloud from designboom on Vimeo.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면, 맞다. 자석을 이용해서 공중 부양하는 분재나 스피커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과 같은 원리다.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어지진 못했다. 구름을 만들고 싶은데 구름을 만들어본 적이 없다 보니(?), 지난 2014년 그가 처음 내놓은 구름은 이렇게 생겼다. 물론 천둥 번개도 치고, 안에 스피커도 달려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