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보다 더 위험한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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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보다 더 위험한 현아
프로레슬링과 격투기를 즐겨 보는 내가 보기에도 진짜 위험한 안무를 들고 나왔다. '흐트러지지마' 안무를 보면 현아가 힐을 신고 댄서 배 위에 올라가는 안무가 있음. 안무 자체야 그럴 수 있다. 요즘 세상에 여성과 남성 지위에 비추어 봤을 때 그럴듯한(?) 상징성도 있고. 문제는 이게 애들 보는 프로잖아. 가요프로는 기본적으로 15금이라지만 신경 쓰는 사람 있나. 물론 현아는 가벼운 편이고 사진을 보면 남자도 현아 발목을 잡고 있는 등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많은 연습을 한 흔적이 보인다. 그런데 애들이 그걸 아냐고. 가요프로도 don't try this 띄워야 하는 것 아닌가? 프로레슬링 중계에서도 늘상 따라하지 말라고 경고를 함에도 꼭 다치는 애들 나온다. 애들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