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 Oldboy , 2003_'17.1

풍달이 窓 |2017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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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Oldboy , 2003_'17.1

올드보이 Oldboy , 2003_'17.1

풍달이 窓 |2017년 2월 25일

누적 관객수: 327만명 이미 15년이 지난 영화임에돕 불구하고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명작이라고 할 수 밖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독백과 장도리, 핏빛 장면들.... 사실 성향상 빅찬욱 감독의 영화를 좋아 하지는 않지만빼 놓지 않고 보는 편이다.왠지 영화를 보면 '개운치 않은...' 친정한 금자씨, 아가씨, 박쥐 등.....냉혈함, 피, 잔인함이 늘 끊임없이.. 최민식의 몰입감, 흡인력이 대단하다반면 유지태의 이죽거림(?)이 물에 떠 있는 느낌이나,영화의 차가움을 묘하게 대조시킨다. 무심코 던진 말한마디가15년간 독방에서 군만두만 먹게 했다. 말 조심하면서 살아야 겠다 ^^ "이우진의 자지가 아니라...! 오대수의 혓바닥이 우리 누나를 임신시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