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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사랑 (L'amour l'après-midi, 72년) 에릭 로메르 '여섯개의 도덕' 완결품
오후의 사랑 원제 : L'amour l'après-midi 1972년 프랑스 영화 감독, 각본 : 에릭 로메르 출연 : 베르나르 베를리, 주주, 프랑수아즈 베를리 다니엘 세칼디, 말비나 펜, 엘리자베스 페리에 프랑스의 에릭 로메르 감독은 처음 감독으로 경력을 시작할 때 '여섯개의 도덕 이야기'를 만들었는데 그 마지막 6번째 작품이 '오후의 사랑' 입니다. 영어 제목으로는 '오후의 클로에'라고 하기도 합니다. 즉 클로에 라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죠. 에릭 로메로의 대부분의 영화가 그렇듯 이 이야기도 소품 드라마입니다. 처음에 굉장히 심심하죠. 프레데릭(베르나르 베를레)이라는 30대 나이의 작은 회사 운영자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