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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아이돌 마스터 10th 라이브 감상. (프로듀서들은)늘 만나고 있는 아이돌.
아이돌 마스터를 오락실에서 처음 본게 벌써 10년도 넘어간다. 사람들이 아이마스 코너에서 화면을 두드리며 휴대폰 화면을 보면서 무언가를 하고 있더라. 회사 동료 집에 가서 한번 본 적도 있다. 평가판이었다. 아마 엑박. 그 사람은 내게 의문을 표했다. "..음..이게 말이죠. 리듬게임인 것 같은데...........그냥 이게 다인걸까요?" "음...........그런거 같죠?" 나도 모르지. 근데 보니까 리듬 게임이네. 근데 이거 육성게임 비슷한거 아녔나. (그러니까 오락실에서 종일 화면 앞에 있던 그 사람들은 대체 뭘 하는 거였나.... 보이던 화면은 리듬 게임이 아녔는데!) 그리고 2015년 7월 현재까지도, 난 아이마스 게임을 모른다. 전체적으로, 대충 어린 애들이 아이돌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