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타스 때문에 도태된 영웅들

사금파리|201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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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타스 때문에 도태된 영웅들

사금파리|2016년 1월 28일

1. 캐리건 캐리건 왜 후진가요 라고 질문 많이 받지만, 어렵다는게 가장 큰 원인이라 보통은 난이도를 이야기 합니다.하지만, 난이도가 높아도 그걸 소화 해내는 사람들은 쓸법도 할텐데도 관짝 신세인 이유는 캘타스와 역할이 겹치는데 리스크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근접과 원거리라는 차이만 제외하고 보면, 캘타스와 캐리건 둘 다 1~3인 스턴이 가능한 스킬 딜러입니다. 진형붕괴+누킹을 담당하는 것이죠. 이렇게 역할이 겹쳐버리면 근접이 더 안정적일까요 원거리가 더 안정적일까요? 당연히 원거리가 더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캐리건을 다룰줄 아는 사람들도 안꺼내는 겁니다. 2. 일리단 일리단은 스턴이 없는 영웅 상대로 약하고 스턴이 있는 영웅이 상대에 많을수록 힘을 쓰기 어렵습니다. 또한, 누커가 많을수록 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