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5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나르사스의 취미 무쌍|2016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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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5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나르사스의 취미 무쌍|2016년 11월 10일

비타씩이나 구매해놓고, 뜬금없이 손대고 있는 게임은 바로 FF5.이유인 즉 머리가 복잡한 상황이라 추억이나 맛보자는 차원에서 손을 댄 건데... 이게 머리가 굳은(?) 지금 보니까 어이없는게 굉장히 많이 나오네요. - 처음에 배를 얻자마자, 수동으로 마을에 가면, 말도 안되는 스토리작법의 괴리를 볼 수 있다. - 목숨을 구할 수 있는 비룡초가 게임캐릭터 기준 9걸음 거리에 있는데 안 먹고 죽어가는 비룡.그걸 기어이 독을 무릅쓰며 레나가 가져오게 하는 악랄한(?) 비룡이라던가... - 소용돌이에 휩쓸린 실드라는 어떻게 그 타이밍에서 주인공들을 구하러 온걸까? 1. 파리스가 GPS를 달고 있었다.2. 사실 실드라는 소용돌이를 탈출했지만, 재미삼아서 일행을 스토킹하고 있었다. - 워어 울프가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