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서비스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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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서비스 10화
열도의 흔한 하극상 현장(2) 이번 시간도 평화로운 구청 이야기로 흘러갔는데요... 그 속에서 가장 주목할 인물이라면 역시 토코겠지요... 대체로 중반부 빼고 두드러진 존재감을 보였는데 지금까지 나온 에피소드들 중에서 토코 낭자가 이렇게 안쓰럽게 보인 에피소드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싹수없는 건 여전하지...) 그 다음으로 주목할 인물은 다름아닌 미요시, 이 캐릭터의 특기가 본의 아닌 돌직구인데 이번 화에서는 그게 유난히 자주 시전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이런 캐릭터가 가장 무서운 타입이겠네요... 반면에 이번 화에서 야마가미는 묻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인공다운 모습이 이번 화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