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 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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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 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 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5월 2일

이원일 : 오늘 개막전 우승해서 기쁘다. 어제 예선 Q2에서 권봄이 선수와 0.5초 차이로 폴을 차지해 결승을 쉽게 낙관했으나, 초반 스타트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5랩부터 권봄이 선수의 추격에 당황했었다. 매 랩마다 더 집중했으나 격차를 벌릴 수 없어 힘겨웠던 기억이 있다. SC 상황에서 타이어 관리를 잘못해서 권봄이 선수에게 추월 당했을 때 우승 못하는 줄 알았다. 다행히 다시 역추월을 했으나 다음 경기에서 방심했다간 자리를 내줘야 할 것 같아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중이다. 권봄이 : 개막전에서 2위를 하게 되어 매우 감사할 사람들이 많다. 예선에서 아쉬움이 있었고, 생일날 폴포지션을 스스로에게 선물하고 싶었는데 이루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예선용 드라이버라는 오명을 버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