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훈

Furrydom|201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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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Furrydom|2012년 4월 25일

이 양반이 작년에 그 사고만 안쳤어도 지금 나는 '오오 09년 포스가 부활하는군? 화이팅!' 이러고 있을텐데 지금은 뭐........ 기사 나오고 하는거 보고 있으면 화장실서 똥누고 나오는데 뭔가 덜 닦은 기분밖에 안든다. 어휴. 진짜 작년 그 사건에서 씹버로우 타지 않고 미연시 게임 주인공처럼 나서서 스스로 방어해줬다면 얼마나 좋아. 는 소설속에서나 가능한 이야기. p.s. 그러니까 김영감 말을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임태훈은 야구는 존나 열심히 해도 저런 인터뷰는 하면 안된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