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피튀기는 중위권 경쟁인데 자체 중계 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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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대구FC=4:2 [전반] 2:1 박준혁이랑 황진성이랑 한 번씩 삽질해주시네. 박준혁이 저거 버릇이라 고쳐야 한다고 내 누누히 말했건만!! 발목 잡는 저거로 작년에 무려 이상협이하고 김도연이를 다 잡아서 PK줬던 기억이 나네. 쉐키. 황진성이는 지나친 패스 본능으로 두 골 넣을 기회를 놓쳤다. 신화용은 왜 멋대로 오프사이드라 판단하고 멈췄을까;; 오프사이드라도 절대로 멈춰선 안된다. 골망이 최대한 안 흔들리게 노력해야지. 무리해서 다칠 것 같지만 않으면!! 오프사이드하고 반칙만 아니면 포항 골 더 나왔을 경기. [후반] 2:1 박성호의 골로 황감독의 예상(황진성과 박성호에 기대)이 맞아떨어짐. 그러니까 저 이상한 측면 각도 박성호가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민철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