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 까진 안 쓰려고 했는데.

곰돌씨의 움막|201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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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까진 안 쓰려고 했는데.

곰돌씨의 움막|2014년 10월 30일

송진우, 장종훈 모두 은퇴 시점부터 구단과 조율했고, 은퇴 후에 해외 연수 다녀왔습니다. 송진우는 요미우리 2군에서, 장종훈은 소프트 뱅크 2군 에서 였지요. 정민철또한 시즌 중반에 은퇴식을 치뤄줄 만큼 은퇴 시점부터 구단과 조율 했습니다. 연수를 가지 않은건 본인 의사가 반영된 거지 구단이 안 보네 준게 아닙니다. 제발 어디가서 연수 못받아서 좋은 코치가 못됐다 거나 구단이 할 만큼 하지 않았단 소리는 안 들었으면 좋겠다. 이팀, 강석천 이든 김민재든 이상군이던 여하간 누구던 간에 팀에서 오래 활약한 선수들에게는 분에 넘칠만큼 해줬다. 선수 키울자리에 코치를 키워서 이래 말아 먹어 놓고 어떻게 저런 소리가 또 나오나? 진짜 배알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