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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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모임 20130203
오늘은 멤버들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저하된 상태에서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찌뿌둥 쩌뿌둥한 훈련이었습니다. 몸을 풀고 워밍업을 하여 운동을 위한 준비를 갖추어야 하는데 스트레칭이나 검을 이용한 자세 변환등을 수행해도 저 같은 경우 컨디션이 딱히 나아지지 않더군요. 이럴 때야말로 인도 오천년의 클럽벨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코어를 깨워줘야 하는데 오늘은 공구통을 들고 오는 바람에 클럽벨을 투입하지 못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전체적인 컨디션의 향상과 워밍업, 중량 스트레칭을 통해 운동에 준비된 몸을 만들 수 있도록 항상 들고와야 겠습니다. 지난주부터 투입했는데 개인적으로 좋은 효과를 보았죠. 잠든 몸으로는 싸울 수 없습니다. 공구통을 들고 온 이유는 토틸라햏의 알비온 마이어의 쉴트를 갈아내기 위해서였죠. 쉴트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