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첫 날, 저녁 밥상

Hello, stranger! |201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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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 날, 저녁 밥상

여행 첫 날, 저녁 밥상

Hello, stranger! |2015년 10월 20일

첫 날. 간단히 장봐온 것들 꺼내놓고 뒤에 있는 작은 스텐냄비는 두두용으로 쓰려고 챙겨간 것인데여행내내 유용하게 사용했다. 물론 간이주방에 냄비가 비치되어있긴 한데.두두용으로 쓰긴 좀 찝찝해서.. 싸간 것들과 장봐온 것들.냉장고에도 착착 정리. 맥주도 사와서 채워넣고! 오랜만에 보는 흰색 달걀. 첫날 저녁 밥상. 샐러드는 내가 하고쇠고기는 남편 담당.롤과 스시는 마트에서 사온 것. 10달러도 안 주고 산 쇠고기.맛이 굉장했다! 나는 다이어트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샐러드도 듬뿍.. 롤과 스시는그냥 뭐. 마트에서 파는 맛. 여행 첫 날.맥주 한캔씩 짠- 하면서즐겁게 먹었다. 여행 첫 날의 두두. 아빠한테 애굡리는 중. 5박 6일의 여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