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고생이 지역 아이돌을 해보았다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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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고생이 지역 아이돌을 해보았다 감상을 마치며...

평범한 여고생이 지역 아이돌을 해보았다 감상을 마치며...

전국구 아이돌이 지역 아이돌을 해보았다 본격 생활밀착형 아이돌물(?), 그 이름도 긴 '평범한 여고생이 지역 아이돌을 해보았다'가 방영을 끝냈습니다... 첫인상은 '평범한 코미디물이 아이돌물을 해보았다(...)'란 느낌이었는데요... 아이돌물이 아닌 코미디물로 인식하고 보니까 제법 괜찮았습니다... 막판에는 아이돌 소재라고 제법 각을 잡은 모습이었습니다만 끝내는 부분에서 허한 기운이 느꺼진 건 아쉬웠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지역 아이돌이라는, 한국에서는 생소한 개념의 아이돌이 소재인지라 다른 아이돌물에서는 느낄 수 없던 독특한 재미가 있었어요... 일상적인 느낌과 진지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