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스트: 2269|조회수: 0|910d43d8-ebfd-4d8b-96eb-64ce58b74899
Items

Posts

2269 posts
주식 세금 비교 정리 : : 국내주식 미국주식 해외주식 차이

주식 세금 비교 정리 : : 국내주식 미국주식 해외주식 차이

낭만 부동산|2025년 4월 26일|다이어트

요즘 주식 안 하는 사람 없을 정도로 무슨 일이나 사건만 터지더라도 관련주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하지만 하고 났을 때 생각보다 이런 저런 세금이 많이 나가서 놀라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주식 세금 비교 정리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국내주식 미국주식 해외주식 차이를 알려드릴테니, 꼼꼼하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주식 세금 비교 정리 : : 국내주식 미국주식 해외주식 차이 주식 세금 비교 정리를 위해서 국내주식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양도소득세 국내주식 세금 중 첫번째로 알아볼 것은 양도소득세입니다 양도소득세의 과세대상은 주식의 양도로 인해서 발생하는 소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구입한 미국만화 (25.04.26.)

최근 구입한 미국만화 (25.04.26.)

지난 2024년에 '마블 코믹스'는 수년간 진행된 뮤턴트 독립국가 '크라코아'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프롬 더 애쉬'라는 기치 아래 새로운 '엑스멘' 관련 타이틀을 론칭했는데요. 드디어 지난 4월부터 각 시리즈의 연재 분량을 묶은 TP(단행본)가 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 파악을 위해 (솔로 타이틀을 제외하고) 각 시리즈의 1권은 전부 구입해서 읽어본다는 생각인데요. 그러다 보니 이달에는 주문한 책이 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리뷰는 추후로 미루고 구입한 책들의 리스트만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엑스멘 vol.1-홈커밍 *언캐니 엑스멘 vol.1-레드 웨이브.......

미국여행 뉴욕 일상 실시간 4월 뉴욕날씨 입국심사 후기

미국여행 뉴욕 일상 실시간 4월 뉴욕날씨 입국심사 후기

미국여행 뉴욕 일상 실시간 4월 날씨 입국심사 후기 NEWYORK 벌써 10번째 미국 뉴욕여행을 왔다. 이번엔 관광보다는 그냥 쉬러 온 것이 더 큰 목적이었으나 너무 아무것도 안 하는 기분이라 대충 찍은 폰 사진으로 일상 글(+약간의 정보) 남겨봄 김해공항은 새벽 4시 반쯤 문을 연다. 오래간만에 댄타고 출국이라 인천까지 가는 내항기 타려고 오픈런 23kg 꽉 채운 캐리어 두 개를 보내고 출발 트랜스퍼 시간 여유가 2시간 있길래 라운지 갈 수 있을 줄 알았지개뿔 늦게 도착 + 게이트 끝에서 내린 덕에 유심 찾고 곧바로 출발했다. 지방에서 내항기 타고 인천 간다면 경유 시간 1시간 반 이상은 있어야 숨 쉬어집니다ㅠ 요즘 기내.......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4편: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는 래슨볼캐닉(Lassen Volcanic) 국립공원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4편: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는 래슨볼캐닉(Lassen Volcanic) 국립공원

북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래슨볼캐닉 내셔널파크(Lassen Volcanic National Park)는 약 40만년전에 거대화산이 폭발하고 최근까지도 화산활동이 이어져서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 불리는데, 위기주부가 2020년에 직접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포인트들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래슨볼캐닉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인 범패스헬(Bumpass Hell) 열수지대의 사진을 표지로 사용했는데, 직접 액션캠을 모자에 부착하고 찍었던 영상들을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청의 지도로 래슨볼캐닉의 위치를 표시하다가 그리운 미서부의 국립공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렸지요~^^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가까운 모습의 주변지도로 설명을 드리고, 도로가 없는 국립공원의 동쪽 지역은... 역시 많은 추억이 있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 남북으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언제 다시 가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업그레이드가 된 공원지도를 찾아본 김에 원본파일로 블로그에 올려 놓습니다. ㅎㅎ 매년 겨울에 눈이 10미터 이상 내리는 곳이라서, 5~6월에 관통 도로가 오픈된 직후에 방문하면 이런 멋진 설경도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위기주부가 2020년에 방문했을 때는 코로나 팬데믹이라서 폐쇄되어 있었던 콤야마니 비지터센터(Kohm Yah-mah-nee Visitor Center) 모습입니다.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두 곳은 사진을 가져와서 짧게 보여드리는데, 특이한 이름의 콜드보일링 호수(Cold Boiling Lake)의 모습이고, 재방문하면 꼭 트레일을 해서 찾아가보고 싶은 킹스크릭 폭포(Kings Creek Falls) 사진입니다. 설명의 마지막으로 루미스 박물관(Loomis Museum)에서 봤던 옛날 화산폭발을 찍은 원본 사진들도 영상 끝부분에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마무리 화면은 당시 산불연기 때문에 직접 보지 못했던, 공원 북쪽의 리플렉션 호수(Reflection Lake)에 반사된 래슨피크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언제고 다시 방문을 하게 되면 두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은 멋진 풍경입니다.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