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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1994 미국 외국영화 줄거리 존 그리샴 원작 출연진 정보 관람평

의뢰인 1994 미국 외국영화 줄거리 존 그리샴 원작 출연진 정보 관람평

의뢰인 The Client, 1994 · 감독 조엘 슈마허 · 출연 수잔 서랜든 - 레지 역 토미 리 존스 - 폴트리그 역 브래드 렌프로 - 마크 역 J.T. 월쉬 - 제이슨 맥던 역 안소니 에드워즈 - 본 후저 역 오시 데이비스 - 해리 루즈벨트 판사 역 메리-루이스 파커 - 다이앤 스웨이 역 안소니 라파글리아 - 배리 역 윌 패튼 - 하디 경사 역 브래들리 윗포드 - 토마스 핑크 역 은 1994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존그리샴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 존 그리샴 작가는 저도 최근에 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그는 미국의 작가로 #법정스릴러 물의 대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50권 넘는 작품들이 모두 뉴욕타임스 베.......

기아 EV5 GT 위장막 쓰고 미국서 깜짝 포착!  출시설 솔솔

기아 EV5 GT 위장막 쓰고 미국서 깜짝 포착! 출시설 솔솔

웅이 일상|2025년 8월 28일|IT리뷰

안녕하세요! 자동차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드리는 인플루언서 강기웅입니다. 최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인 '일렉트렉(Electrek)'에 아주 흥미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기아의 새로운 전기 SUV EV5의 고성능 버전으로 추정되는'EV5 GT 모델이 위장막을 쓴 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처음으로 포착되었다는 소식이랍니다. 단순한 테스트 주행이 아니라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모습까지 포착되어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더라고요! 네온 그린 브레이크 캘리퍼 심상치 않은 포스! EV5 GT의 특징은? 이번에 포착된 EV5는 언뜻 보기엔 일반 모델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날카로운 눈을 가진 전문가들은 몇 가지 특별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여행 페인티드 레이디스 알라모스퀘어 공원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여행 페인티드 레이디스 알라모스퀘어 공원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여행 페인티드 레이디스 알라모스퀘어 공원 미국 서부 여행 가면 샌프란시스코도 꼭 가보면 좋은데 나름 볼거리 즐길거리 많아서 두 번 가도 좋았어요. 새로운 곳도 있고 갔던 곳 또 가도 첫 방문때의 추억이 떠올라 색다른 기분이 들었답니다. 샌프란시스코여행 내내 날씨가 좋아 행복했는데 이 날은 페인티드레이디스, 알라모스퀘어 공원도 갔었네요. 호텔을 옮기는 날이라 오전에 나오면서 짐을 맡기고 조식으로 예쁜 카페도 가고 이곳들 둘러본 뒤 리츠칼튼 호텔로 고고! 뭐 순서 없이 후기를 쓰고 있는데, 나중에 샌프란시스코 여행코스 싹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 ✅아침식사하러 갔던 카페 후기 ✅샌프란시스코 리.......

북버지니아의 역사 공원만큼 많은 브루어리... 딸과 함께 방문한 라크 브루잉컴퍼니(Lark Brewing Co.)

8월초부터 맨하탄의 새직장으로 출근하고 있는 따님이 노동절 연휴 전주는 재택근무 주간이라며 지난 금요일에 버지니아 집으로 내려왔다. 토요일 저녁을 함께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맥주를 곁들인 외식을 하기로 하고, 옆동네 리스버그(Leesburg)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국도 15번을 따라 남쪽으로 조금 내려갔는데, 그 도로변에는 아래와 같은 표지판이 있어서 항상 궁금해 하다가 이번에 자세히 찾아본 이야기부터 먼저 시작한다. '신성한 땅의 여정(Journey Through Hallowed Ground)'이란 특이한 이름으로 펜실베니아 게티스버그부터 몬티첼로가 있는 샬롯츠빌까지의 180마일이 국가경관도로(National Scenic Byway)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우리가 달린 구간은 미국 제5대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제임스먼로 하이웨이(James Monroe Hwy)로 불리는데, 1820년에 지어져서 그가 20여년간 살았던 저택인 오크힐(Oak Hill)이 리스버그 남쪽 9마일 지점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강 위의 지도에 표시된 사각형과 같은 그 도로를 따라 폭 75마일 지역이 2008년부터 동명의 국가유산지역(National Heritage Area)으로 관리되는데, 식민지 시대부터 남북전쟁까지 무려 약 10,000개의 국가등록사적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가 있으며, 그 중에 18곳은 국립 또는 주립 공원으로 관리되고 있단다. 그런데 이 지역에 역사 공원만큼 많은 것이 또 있으니, 바로 작년부터 소개해오고 있는 와이너리와 브루어리이다.^^ 그래서 우리가 찾아간 곳은 라크 브루잉컴퍼니(Lark Brewing Co.)로 주차요원의 안내를 받아야 할 정도로 주차장이 넓었고, 사람들을 따라서 걸어오니 인조잔디 마당에서 공을 차며 노는 아이들이 제일 먼저 눈에 띄었다. 일단 제일 큰 건물을 찾아서 들어가는데, 입구에 'Home'이라고 써놓은게 눈에 띄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요즘 친구들과 업스테이트 뉴욕(Upstate New York)에 있는 브루어리들을 좀 다녀봤다는 따님이 엄마와 함께 주문을 하고 있다. 헛간처럼 높은 천장의 실내도 분위기는 좋았지만 음악소리가 너무 시끄러웠기 때문에, 다시 중앙 마당으로 나가서 야외에 자리를 잡기로 했다. 가격 대비 양이 적어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샘플 플라이트가 사진빨은 잘 받는 듯...ㅎㅎ 인근 수십 곳의 브루어리들 중에서 닭다리를 든 아내가 여기를 고른 이유는 맥주보다 음식이 종류가 많고 맛있다고 해서였는데, 바삭하게 튀겨서 소스를 발라놓은 치킨이 정말로 맛있었다. 추가로 부녀는 IPA와 앰버에일을 큰 잔으로 마셨고, 사모님은 저알콜 칵테일을 주문했다. 그리고 뒤로 보이는 미국의 전통놀이 콘홀(Cornhole)도 잠깐 해뵜는데 생각만큼 잘 들어가지가 않았다. "이 몸도 왕년에 콜라 좀 했었는데..." 30여분 운전해서 집까지 가야하니까 술을 더 많이 마실 수도 없고 해서, 사진처럼 아직 해도 다 떨어지지 않았지만 그만 일어나서 브루어리 구경을 좀 하다가 돌아가기로 했는데, 집에 가서 함께 할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스포츠바 형태의 건물이 별도로 2개가 더 있어서 마당을 둘러싸고 있는데, 전구 조명이 들어온 글씨가 여기는 'Found'라 적혀있고, 저쪽 다른 건물엔 'Lost'라고 되어있다. 그렇다면 Lost & Found니까... 분실물 보관소? 여기 주인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적어 놓았는지 궁금해셔 이메일 보내 물어볼까 하다가 그냥 관뒀다. 이상과 같이 우리 동네의 또 한 곳의 브루어리를 접수한 후에 우리가 빨리 집에 돌아간 이유는... 따님이 아직도 넷플릭스에서 '케데헌'을 안 봤다고 해서, 집 지하의 홈시어터로 함께 관람을 하기 위해서였다! ㅎㅎ 지난 주말에 미국 전역의 극장에서 관객들이 노래를 마음껏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Sing-Along) 버전이 상영되었는데, 토/일요일 이틀간 1천8백만불의 매출로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단다. 가을이 오려는지 바람은 제법 쌀쌀해졌지만, 미국에서 케데헌의 열기는 아직도 식을 줄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