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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이렇게만 하면": LG트윈스 대 삼성라이온즈 시즌 8차전
2014년 7월 16일 늦은 6시 30분 잠실구장 삼성002 000 000 2 10 0 3 LG300 103 20X 9 17 1 3 류제국 승, 윤성환 패, 결승타 브래드 스나이더(1회 1사 1,2루서 우익수 2루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전반기가 끝난뒤 결정하겠다던 4강 목표 유지여부는 유지로 결정이 나야한다. 그리고 실제 4강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승차는 둘째치고, 화요일, 수요일 경기처럼만, "이렇게만 계속 한다면" 무조건 간다(이렇게 계속 할 수 없다는 게 결정적인 문제이기는 하다). 어제, 그제는 1위 삼성을 상대로 그러한 야구를 했다.

KBO 구단소년들 - 7/15일 in 문학
이전 화:KBO 구단소년들 - 7/13일 in 목동 오늘 가장 눈길이 가던 시합은 역시 불펜 알바 뛰었던 니퍼트 등판 경기였는데 우취됐네요. 뭔가 보답받은 느낌? (내일은 뭐... ㅇ<-< 요즘은 한화에서 뜬금활약 나오는 거 보는 재미로 보는 거 같습니다. 그 때마다 선수 이름 외운달지. ㅇ<-<... 쓰려던 내용을 까먹은 관계로 코멘트는 그만 orz 생각나면 수정하겠습니다 ㅇ>-<

KBO 구단소년들 - 7/13일 in 목동
이전 화: KBO 구단소년들 - 7/8일 in 청주 (SUN업 과일야채 음료 드세여 SUN업 <- 어제는 목동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재학이 선발 경기는 한 번쯤 직관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날이 맞아서. 자리는 308블록 3열이었는데 괜찮습니다. 지정석C는 사랑입니다 ㅇ>-< 경기는 도중에 NC 쪽으로 많이 기울어서 8회쯤에 나왔습니다. 재학이도 내려갔고... 문성현이 일찍 내려가면서 상우 본 건 좋았는데 그 다음 교체에 의문이... 재학이 승투를 바라긴 했는데 좀 맥빠지는 경기였다 싶습니다 'ㅁ'; 오자마자 감상을 썼어야했는데 하루 지나니 가물... 재학이가 귀여웠다는 거 밖에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ㅁ"... (직관 목적에 충실 여

오늘은 진짜 행복한 경기였습니다.
벤헤켄느님이 1실점만 하며 완벽하게 nc빠따를 틀어막았고 타선은 홈런을 쳐대며 점수를 뽑아주었습니다. 실책도 없고 윤석민의 호수비에 이블성열 쓰리란. 대망의 박뱅 30호까지 오늘은 넥뽕 치사량 투입의 날입니다! 으커커컬카ㅣㅓㄹ;ㅣㅏㅓㅁㄴ이ㅏㅁ;ㄴ이ㅏㅓ;ㅣ만 주말은 오재영 문성현이니 아무 기대하지말고 이번주 5할이다!만 생각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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