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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4월 3일 - 롯데 vs 넥센]원정 오신 분들... 표 꼭 발권 받으세요 - 고척 스카이돔](https://img.zoomtrend.com/2016/04/03/e0002487_5701267f85525.jpg)
[4월 3일 - 롯데 vs 넥센]원정 오신 분들... 표 꼭 발권 받으세요 - 고척 스카이돔
오늘도 방문했습니다. 고척 스카이돔 오늘은 아제와는 달리 조금 더 늦게 도착했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사람이 많습니다. 어제와 다른 건 날이 상당히 흐리다는 거... 비가 조금 왔었어요. 어제는 입장을 발권 받아 종이표를 끊었는데 오늘은 모바일 티켓으로 입장했습니다. 근데... 여기 상당한 문제점이 있네요. 다음 사진의 차이점을 봐 주세요 위의 사진은 모바일 티켓 아래의 사진은 발권 티켓입니다. 모바일 티켓 줄이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거기에 줄이 안 빠져요. 지금 인터파크 예매 티켓은 모바일 입장이 지원되는 모양인데 모바일이 입장이 더 빨라야 하는데 이렇게 답 없이 길어진다면 모바일 입장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발권 받아 입장하는 게 더 빠른데 누가 모바일 입장을 하겠습니
![[4월 2일 - 롯데 vs 넥센]올해 첫 직관 - 고척 스카이돔](https://img.zoomtrend.com/2016/04/02/e0002487_56ffd48dca53f.jpg)
[4월 2일 - 롯데 vs 넥센]올해 첫 직관 - 고척 스카이돔
드디어 프로야구가 개막했습니다. 어제는 TV로만 봤는데 오늘은 첫 직관을 단행했습니다. 직관이래봐야 부산에 살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는 몇 경기 가지 못합니다. 롯데 원정 경기 중 수도권 원정경기는 4월 개막 고척, 5월에 두산이랑 잠실에서, 6월에 두산이랑 잠실에서, 7월 kt와 수원, 8월 문학에서 SK, 9월 잠실에서 LG랑... 이렇게 밖에 없네요. 물론 평일은 제외한 날짜들입니다. 어차피 평일 경기는 못 가니까 말이죠. 주말 경기만 이렇게 뽑아 봤습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직관할 수 있겠네요. 고척은 건설할 때 본 것 말고는 처음 가보는 데 생각보다 아담... 하다...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구일역에서 고척 스카이돔으로 바로 가는 길은 이미 열려있습니다. 예전에는 구일역에서 고척

마에스트리를 선발로 맞이해야 하는 나의 자세.
평소에 이런 소원 안 빌지만, 이번만큼은 내 예상이 틀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그리고 설사 일이 잘못 풀리더라도 항간에 떠도는 얘기대로 플랜B 이기를 아울러서기원한다..(.....................) 난 이녀석이 잘 던질때도, 못던질때도 실시간으로 봤지만 장막을 들춰봐도 깊은 어둠만이보이는 기분인데 씨발...
야구잡담 - 경기수를 축소해야 하지 않을까.
돈이 걸린 문제다 보니 얘기를 꺼내기가 쉽지 않지만 확실히 일정이 지나치게 타이트 해지면서부상 발생 빈도가 올라간건 사실이다. 메이저 리그나 일본 프로야구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물리적으로 지리적인 사정이 다르지 않은가. 한국은 3한 4온이란 말도 있을 정도로 본래 3월은 중순 정도까진 한파가 기습적으로몰아닥치고 최근들어선 온난화의 영향인지 4월 5월 초 까지도 낮은 기온이 지속되는 경우가허다하다. 일본도 기후대가 비슷하다곤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에 비해선 평균 기온이 높은 편이고돔구장도 적잖이 있는 환경이다. 낮은 온도의 기후에서 실외 운동을 하다 보면 부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건 정설이고,거의 매일 같이 시합이 펼쳐지는 야구 특성상 기온이 낮아지면 낮아 질수록 기하 급수 적으로 부상 빈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