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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포토 로그. 영감을 주는 것들
성수동 나들이 포토로그 영감을 주는 것들 영하고, 때론 힙하면서도 많은 것들이 빠르게 생기고 사라지기도 하는 성수동이다. 거북이 처럼 느릿느릿한 나는 이곳을 갈때마다 겉도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동네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친구와 매주 만나는 장소가 성수다 때로는 조용한 식당에서 또 때로는 친구와 취향저격 소품샵을 돌다가 담아 왔던 사진을 몇개 꺼내보고 싶은 날이다 내가 펜 일러스트를 좋아한다는걸 다시금 생각나게 했던 식당이다. 캐릭너는 귀엽고 키치 하고, 또 그걸 잘 이용하는 또 센스 있는 식당이었다. 냅킨 위에 새겨진 캐릭터, 그 위에 올려진 물컵 물을 마실때 마다 이 로고가 그림과 로고가 자꾸 각인이 됨 주방 한쪽.......

2026년 3월 이 달에 그린 일러스트 그림 기록
안녕하세요, 안초이입니다. 어느덧 2026년 4월이 되었습니다. 겨울이 물러가고,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4월이 되니 마음이 설레는 것 같아요. 이번 달에도 제가 그린 일러스트 작업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한 달 주기로 삼다 보니 이번에는 3월에 그린 작업물들입니다. 새로운 시작의 기운이 가득한 3월이었는데요. 달마다 저도 그림 속에 그 설렘을 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꾸준히 작업한 그림들을 모아 기록해 봅니다. 인스타그램에도 올렸던 작품들이지만 블로그에 올려두니 한눈에 모아보는 재미가 있었고, 한 번 하면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만 같은(?) 부분도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정신없이 보낸 듯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