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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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소녀전선 일지
중섭 현황얻어놓고 방치중이었던 제레에게 스킨을 입혀줌.겸사겸사 상시가챠에서 나온 우지 스킨도 입혀줌.중제조에서 이유식 득. 인형구출 이벤트 때 나온 걸 생코어로 5링 달아줬더니 이제야 나오냐.최근 새 인형 업데이트 후 일퀘 중 나온 자스타바. 아직 연구가 잘 안된 상태라 커뮤니티에선 애매하다는 말이 많지만 나는 그런게 신경쓰지 않음. 바로 스킬훈련 들어감. 한섭 현황빨봉 1000장 개봉. 스킨 겟. 이제 더 이상 캐고 싶은 생각이 안듬.봉투 까는 와중에 얻은 5성 인형은 카구팔과 망가4. 수오미는 아직도 없다.일퀘에서 과탑 겟. 동시에 같은 시간이 떠서 2명 확보.이제서야 95식 겟.유일한 히든스킨이 옷걸이가 없었는데 이번에 입혀줌.두번째 사이가 겟. 링크확대에 사용함.
![[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https://img.zoomtrend.com/2017/12/09/d0010852_5a2bee0ad4cc0.png)
[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
하도 굇수들 점수만 보니 이게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나름 잘 나오긴 한거같은데 말이죠. 일단 공략도 좀 찾아보고 해서인지 그렇게 고생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턴이 어느정도 넘어가니 편하더군요.그동안 좀 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키운 덕분인지 제대가 후달려서 고생하진 않았습니다.보스상대용 제대를 도발이랑 수호를 썼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뭘 써도 작살나는건 비슷하더군요.만약 한번 더 하게 된다면 보스상대용 제대에는 걍 증원 체워서 좀비처럼 되살리면서 플레이하게 될듯합니다. 망샷 망샷 이야기는 많았지만 차라리 망샷제대보단 걍 각 제대에 망가를 하나씩 꼽아넣는게 확실히 낫더군요.뭐가 튀어나와도 대응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에알에 좀 편중된 육성때문에 고생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에알이
![[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https://img.zoomtrend.com/2017/12/09/a0014666_5a2bd177616fb.jpg)
[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
최근 게임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1. 저체온증 저체온증 전역들은 어려움보다도 너무 많은 시간과 자원을 요구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재미보다도 피로가 더 느껴졌던 이벤트였다고 생각해요. 업데이트 순서를 중국과 동일하게 했다면 일방통행 길이라거나 포위공격으로 잡아야 하는 포대 '쥬피터' 등을 신선하게 접했을지 모르겠지만, 8전역까지 경험한 상태에서의 저체온증은 지루함이 컸습니다. 최종 보스인 아키텍트 공략은 NTW-20을 내세운 '죽창제대'라고 부르는 1RF+3HG+1SMG로 공략하였습니다. 이래저래 시도 해보았지만 역시 NTW-20의 '확인사살 (2초간 조준 후, 가장 가까운 타깃에게 공격력의 8배의 피해를 입힌다)' 스킬로 잡는 것이 가장 쉽게 잡는 방법

새로 나온 애들이 있다길래
새로 나온 전술인형이 RF라서 키우려고 모수사이트 뒤져서 돌렸습니다.역시 안나오더군요. 쳇., 그냥 망하라는 심정으로 RF돌렸습니다. ...... ...... ...... 죄송합니다. 여러분 저는 자러가겠습니다. 그런데 리베롤 얘는 언제 나왔지? 너 우리 제대에 있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