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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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군수대성공 확률 UP 이벤트
좋아. 혹한기때 인력 30만 찍었으니 이번 확률업에는 식량 30만 찍어볼까요? ㅋㄷㅋㄷ

야금야금 인형 육성 중
절찬리 육성 중인 2호기들 feat.작전보고서&고모의 (유사AR 두놈은 아직 스킬훈련 안 됨) 대기중인 신참들&2호기 (AEK-999도 대기중) 사실 주지사도 있고 엠뀨뀨도 있고 키워야 할 얘들은 여럿 남아있는데 우선순위 고려해보니 상기 2장의 스샷에 있는 녀석들을 먼저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저체온증 전역클리어 이후 약간 현탐이 와서, 출격은 작전보고서 작성을 할 수 있을 만큼만 하고 나머지는 전부 보고서&고모의로만 키우고 있어서 시간 꽤 걸리겠다... 16일인가? 군수지원 대성공 이벤트 한다던데 저거 끝나고 전역경험치 1.5배 이벤트 했으면 좋겠다. 자원도 쌓이고 있으니 그걸 바탕으로 육성

(소녀전선) 제조로 못먹으면
드랍으로 먹으면 됩니다!!! -역시 0-2는 좋은 파밍터...자율작전으로 먹어서 더 수지 맞은 느낌입니다 ㅇㅇ 아침에 좀 기분나쁘게 출근했었는데, 아시발인줄 알았는데, 그냥 부왁 ㅇㅅㅇ''' -일단 PK가 필요했던 이유는 MG제대 확충인데, 현재 제 MG수급 상황에서 PK는 정말 단비네요. 물론 같이 묶을 다른 MG가 없다던가하는 소소한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일단 사중극점 MG를 다 가지고 있는 만큼(PKP는 없지만) 사중극점 제대로 꾸리는 것도 괜찮지 싶네요. 문제라면 탄통이 없다는건데.......뭐 씽나게 제조식 돌려야할듯합니다-ㅁ- -개인적으로 MG제대가 좀더 필요하긴 한지라 2~3성 MG에 4성 하나 끼워 컨텐더 조합으로 키우면 어떨까 고민중이네요. 뭐

소녀전선 3달동안 근황 & 저체온증 마무리 (스샷 압박)
구출이벤트 CZ-75 대충 40트정도 하고 먹은 것 같다. 6-6은 첫날에만 조금 했는데 나중에 공지뜬걸 보니 버그로 아예 드랍이 안되었다고 'ㅅ'ㅋ 2제대+1더미제대로 6-4e만 이틀에 걸쳐 짬짬이 했는데 그동안 지역한정 M1A1만 3장을 먹었다. 아래부터는 3달동안 얻은 인형들 정리. 제조로 먹은 짱개누나 95식. 드디어 이사카를 먹었다. 지금은 100렙찍고 샷망 1제대 맨탱. 9월 출석 보상 AR70 출석 보상 은지 NZ75 엘펠트 콜라보 제조로 먹은 스테츠킨. 포인트 이벤트로 얻은 스뎅 웨딩 스킨.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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