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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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많은분들이 컨텐터를 졸업하실때.jpg
저요? ㅎ ㅎ 미역이 아니라 그냥 파래 맞는듯.jpg 뭐 덕분에 혈통 인증을 깼지만 참;;;
![[소녀전선] 컨텐터의 날인가요?](https://img.zoomtrend.com/2017/10/25/d0027312_59f0b89339f06.png)
[소녀전선] 컨텐터의 날인가요?
12시 땡~ 치고 권총식을 돌렸더니 1:02가 떠서 우왕 굳! 했는데 밸리를 보니 컨텐터를 얻은 분들이 많군요. 역시 서버에 타임 테이블이 있긴 있나 봅니다. 덤으로 12시 10분쯤에 돌아온 자율 작전에서 얻은 흑속탄. 옵은 별로긴한데 일단 얻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곧바로 교정해줘서 화력치를 최대로 올렸습니다. 아싸 신나는구나?

(소녀전선)1:02
좋아!!!!!!! 권총쪽에서는 이제 크게 바랄게 없을것 같습니다. 캘리코 정도만 나오면 될듯?(물론 캘리코 확율이 꽤나 어-하긴 합니다만-_-;) 그렇게만 되면 묵혀둔 죽창제데 계획도 돌리고 좋지 싶습니다. 물론 그전에 키우고 있는 야간제대나 AK제대도 키우고 싶은지라 어떻게 할지는 미지수이긴 하네요. 그나저나, 이거 나오면 92식 버려야 되나 싶었는데, 버프방식이 서로 좀 달라서 다른 운용이 되는군요. 나름 다행이지 싶습니다^^ *이제 슬슬기관총식도.....돌려야는데, 자원이==;;;;

소녀전선 - 짝사랑
꼭 보고 싶었습니다. 성능을 떠나서 예전에 페이트 제로 뜰 때 에미야 키리츠구가 이 총으로 기원탄 빵야 해서 마술사 한 명을 야인시대 심영으로 만들었죠. 그 총. 톰슨 컨덴더. 이 총이 보고 싶어져서 방금 전까지 자원량 평균 15만을 바라보고 제조권 250장 쾌속제조권 300장을 채운 제 창고를 털어서 저격식을 준비했습니다 170 160 160 30 으로 먼저 달렸죠. 200장이 날아갔습니다 하지만 울지 않습니다. 물러서지 않습니다. 이 괴인지휘관. 총 하나 얻지 못해 전선에서 물러난다니 총기들이 들으면 웃을 일이지요. 하지만 조금 후달리니 잠시 전선을 물리고 저격식을 손보고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저격식은 132 131 131 130 권총식에서 바꿨죠. 과연 제 짝사랑은 보답받을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