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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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코스튬
이번 달 출석 이벤트로 Super SASS가 나오면서 지난번에 여기다 올린 적 있는 지난번에 얻은 코스튬을 사용했습니다. 이번에 쓴 게 사실 세 번째 코스튬인데요, '두 번째 아닌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1제대 보여드릴 때 공개되었던 스탠 MK. II가 추석 이벤트 당시 나온 걸 쓰고 있고, 여기에 올린 적은 없지만 상점의 카리나가 코스튬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술인형으로는 두 번째잖아

(소녀전선) 웰로드 3호기째
키우기 증말 귀찮아졌지만 나왔으니......5제대 넣고 2호기나 돌려야겠습니다 ==** 아직까지 웰로드 못드신 분들은 제게 캘리코를 주시고 가져가심 됩니...(장난하냐.) *아 캘리코 좀 ㅠㅜ **아니 그리즐리 잘나오는거 맞나요???? 그리즐리 2개 먹긴 했습니다만 제 머릿속에서 잘나온다는 인식은 아무래도 톰슨 정도는 되야 하나 봅니다-ㅁ- *** 그리고 들어올 콩지는 들어오는군요 ㅇㅅㅇ 그나저나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와서 다음의 행보를 어찌잡을지 아득해지네요 물론 칠구 먹는게 최선일수 있습니다만 칠구가 지금 절실한건 아니라서요-ㅁ-... 이제 8전역을 가볼까, 아니면 자원좀 모아서 기관총식 100연차를 노려볼까,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MG

내가 이 게임 4달 하면서 느낀 게 있다면
딱딱이는 일단 구해서 키우고 볼 일이다. 원래 4번 자리에 콩지 넣으려 했는데 아직 육성이 안 되어서 실전기용은 못 하겠고 5딱이 제대구성 기본은 3공격 2방어라는데 난 그런 거 잘 모르겠고 그냥 5,8번에 세울 탱커랑 4번에 박아두고 말뚝딜 시킬 딜러부터 일단 찾은 다음 나머지 1,7번은 대충 보고 유동적으로. 메인탱커로 웰로드를 기용하다보니 제대 안정성을 위해 삐칠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더라 서브탱으로 마카로프 세우려고 보니 웰로드랑 스킬이 겹쳐서 효율이 다소 떨어지고... 그냥 화력용으로 챰피 세움. 얘 회피 은근히 높은 편이기도 하고. 나중에 콩지 육성 끝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