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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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울버린 그 마지막 전투와 두번째 산탄총

재앙의 울버린 그 마지막 전투와 두번째 산탄총

엄청난 피해를 본(!) 재앙의 울버린 그 마지막 전투의 리뷰를 개시합니다. 먼저 4제대를 배치하고 작전을 시작합니다. 4제대를 위로 보내고 1제대를 추가 배치합니다. 4제대를 보내는데... 역시 이 위쪽은 지뢰밭입니다. 1제대를 이동시키고 4제대를 이동시키는데... 지뢰가 연달아서 나타나는군요. 철혈이 기어올라오길래, 때려잡을 겸해서 1제대를 내려보냈는데... 식량까지 뺏겼네요(주륵) 1제대 쪽이 승리한 후, 4제대를 이동시켰는데, 지뢰네요(...) 4제대 전투 후 1제대도 이동시켰는데... 여기도 지룁니다. 다음 턴에 포대가 포위되면서 1제대로 부수고 옵니다. 붉은봉투를 겟합니다. 포대 없애고 남은 자리에 생긴 헬리포트에서 4제대의 수복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소녀전선 한돈 뽑기 제조 쑈쑈쑈!

이번주 소녀전선 한돈 뽑기 제조 쑈쑈쑈!

(그러고보니 둘 다 영국과 관련이 있군요)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요즘도 매일매일이 괴롭습니다. 숨질 것 같습니다...OTL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상사, 네놈은 알 리가 없겠지! 을의 고통을! 을의 분노를! ...정말 저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생각 했던 한 주 였습니다...OTL 이하 각설하고, 소녀전선은 지난 주에 K-2 뽑겠다고 70연차로 자원 및 제조권을 다 날려먹은 관계로 전투는 올 스톱하고 군수지원만 미친 듯이 돌렸습니다. 그래서 자원과 제조권을 어느 정도 모았습니다. 그리고 K-2, 일명 한돈을 뽑기 위해 다시 질렀습니다! 이하 모든 결과는 범용식으로 질렀고, 그 지른 결과를 한 번 정산 해 보겠습니다. ...............

(소녀전선) 히든 스테이지 첫도전후 짦은 소감

(소녀전선) 히든 스테이지 첫도전후 짦은 소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2월 2일

FAL 하나만 있었으믄 제가 무지 우습게 갈아버렸을겁니다. ....는 개드립이고 (PK와 PKP가 10개씩만 더 있었으면 현실일듯?) 일단은 고민이 커지긴 하네요. 까말 AK 때문에 하고 싶긴 한데, 그거 위해서 자원지랄을 떨기에는 뭐랄까아아아아=ㅁ=;;;;; 일단 이달 중순 이후 까지니까 새로 꾸리는 2개의 제대를 괜찮게 꾸리면( 뭐 5성위주로 된 제대는 1개 밖에 없지만) 머릿수 부족은 좀 커버가 될것 같긴 합니다만 현재 자원수급량을 무시하고(숙소 수를 따지실 분들이 분명 계실겁니다만 전 자원이 적은 시키칸입니다 부릅) 플레이 하는 것은 제 성향이 아니니까 여러모로 찁찁하기(오타아님:) 그지 없네요. 그래도 전 AK 좋아하니까 최소 3회는 도전해줘야하지 싶긴 한데요=

[소녀전선] 저체온증 작전강령 중간 체크

[소녀전선] 저체온증 작전강령 중간 체크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7년 12월 2일

파이브 세븐을 얻기 위한 900점중 610점까지 달성했습니다. 4일차 미션이 가장 어렵네요. 하필 퀘스트 업데이트 전 날에 K2 얻는다고 재료를 올인해서...ㅠㅠㅠ중형제조 미션도 깨다보니 3~4만이던 자본도 거덜이 났습니다 ㅇ<-< 크리스마스나 연초 한복/기모노 가챠 나올 것을 대비해서 보석 1455개와 토큰 700개를 세이브 중인데,남은 6일차 7일차 미션의 상태에 따라 1일차 미션 구매토큰 소비 퀘스트에 소모할 지 말지 고민해야겠군요....현질 안하면 이벤트 유닛 얻게 힘들게 해 놓다니, 이번 저체온증 이벤트는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앞으로의 이벤트도 이렇다면 점점 더 마음을 비우게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