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여름날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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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날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체임버 앙상블 악보입니다.
잘 알려진 첫 부분은 연주에 용이하나, 템포와 음악의 스타일이 앞 부분과는 상이한 뒷 부분은 소화가 어려우므로, 숙련된 연주자만 연주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봄을 위한 음악들을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날이 부쩍 따뜻하졌네요. 오늘 소개할 곡은, 어느 여름 날입니다. 여름에 연주해도 의미가 있는 곡이겠지요? 왜 봄에 여름 악보를 소개할까요? 봄에 연습해야 여름에 연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악보공방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DVD를 켠 적은 많은데요. 맨날 보다가 잤거든요. 그래도 기억에 남는 음악이 있습니다. 바로 '어느 여름 날'입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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