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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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교토 여행 5일차, 우지
이동경로 : 기온시죠 -(케이한)- 우지 -(케이한)- 데마치야나기 -(케이한)- 기온시죠 오늘의 일정은 교토시에서 남쪽으로 내려가서 우지시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카모가와델타를 볼 예정이에요. 사실 이번 여행 초반에 기온마츠리 구경도 했지만, 비행기표랑 스케쥴에 맞춰서 일정을 잡고보니 우연히 축제가 겹쳤던거고 이번 여행의 메인은 바로 우지였습니다. 같이 간 친구가 울려라! 유포니엄을 좋아했고 저 또한 간만에 재밌게 봤었던 이 작품의 배경이 바로 우지였는데 이 친구에게 우지 가자면서 꼬드겼었거든요. 그래서 이날의 일정은 대부분 유포니엄의 무대탐방이 됩니다. 무대탐방만을 위해 돌아다닌건 처음이었는데 이게 또 목적지에 도착할때마다 느껴지는 성취감이란게 있더군요. 그렇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포니엄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3) - 뵤도인(平等院)
흐린 아침의 뵤도인 입구 입니다! 오늘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10엔짜리에도 있는 봉황당 구경이 목적! 흐린 날이지만 그래도 좋다 :) 입구 초입에 있는 커다란 비석.서체 때문에 전혀 알아 볼 수가 없어.. 음..어떤분의 흉상인진 잘 모르겠다 :) 그리고 붉은 입구! 입구를 걸어 들어가는길...어? 나비님이 계셧다. 찰칵 한장. 그리고 좀 더 걸어들어가면.. 사람들이 모여 있는곳이 있고.. 입장권을 판다.기본 입장료는 300엔.봉황당을 볼려면 더 내야 한다. 봉황당에 대한 설명 :) 봉황당 전경.. 봉황당 입장 티켓을 끊었다. 9시 30분 입장. 주의 사항 설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2) - 쿄토 남쪽, 우지(宇治), 뵤도인(平等院) 앞 까지.
기온 마츠리 보러 온 여행도 4일차.오늘 아침은 많이 흐립니다. 주차장에는 전날 몇 대 있던 자동차는 다 나갔네요 :)일단 아침 07:27 사진. 우산도 있으니 일단 출발~! 일단 버스를 타러 왔습니다. 기온 버스 정류장..오늘은 일일 관광권을 이용할 예정입니다.전날 오하라에 갈 때도 쓸 겸, 2일짜리를 끊었거든요 :)그래서 우선 시영 전철을 타고 최대한 멀리간 뒤 전철을 갈아탈 생각이었습니다.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똑같죠. 그렇게 관광객은 출근하는 사람을 찍고 있었습니다... 나쁘다. <- 어째 버스를 저 곳에서 버스 타고 올려다보니 니조조 앞으로 와버렸습니다. 흠.. 문 닫힌 니조조. 마침 휴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2012 8월 교토여행기 -6- 우지 + 나카무라 토키치
교토 거리에서는 렌탈 기모노나 유카타를 입고 돌아다니는 관광객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하루 종일 빌리는 데 약 3천엔 정도 하는데요, 동생이 일본 온 기념으로 한 번 입어보고 싶다고 해서 한국에서부터 미리 예약을 해뒀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곳은 '홋코리'라는 곳인데, 보통 기모노 렌탈 샵이 자체 안에 스튜디오를 꾸며놓고 은근히 기모노 렌탈 하면서 스튜디오 촬영도 권유판매한다고 들어서 권유판매를 싫어하는 저는 아예 스튜디오가 없다고 하는 홋코리에다 예약을 했습니다. 홋코리 홈페이지는 여기입니다 http://www.k-hokkori.com/index.html 위치는 시조거리 다이마루 백화점 근처입니다. 위치도 괜찮고 아주머니들도 좋은 분들이세요 +_+ 뭐랄까 가게라는 느낌이 아니라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