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
Posts
2 posts
사죄의 왕 (謝罪の王様.2013)
2013년에 미즈타 노부오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내용은 사고를 친 사람한테 사과 테크닉을 가르쳐주는 가상의 직업 ‘사과사’를 생업으로 삼은 도쿄사죄센터 소장 구로시마가 여러 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케이스로 장 구분을 해서 총 케이스 6까지 있는데 각각의 에피소드가 독립되어 있어 옴니버스 스토리 같지만.. 모든 이야기가 크고 작은 연관이 있어 하나로 이어진다. 야쿠자와 접촉사고를 일으킨 귀국 자녀, 직장에서 성희롱으로 고소당한 비즈니스맨, 아들이 상해사건을 일으킨 배우, 과거에 딸에게 손찌검을 한 적이 있는 현직 국제 변호사 등 개인사를 해결하다가, 마침내 국제 문제까지 발생한다. 구로사마가 직접 나서서 사과하는 건 케이스 1 때 사과사란 어떤 직업인

쿠도칸 각본의 영화 '사죄의 왕'은 표절!? 만화가가 분노의 항의
도게자를 테마로 한 이색적인 인기 만화 '도게센'(どげせん/일본 문예사)의 저자·RIN이 아베 사다오(43) 주연의 영화 '사죄의 왕'(9월 28일 예정)에 '표절이다!'라며 분노를 표명한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RIN은 8일 자신의 자칭 '프로덕션 Twitter반 공식 계정'에서 '사죄의 왕 포스터에 깜짝 놀랐다. 쿠도 칸쿠로 정도의 재인이,,, 잡았어! 어차피 도게센는 나는 몰라 라고 말하겠지만,,, 더럽군'이라며 트윗. 계속해서 '일단 쿠도 칸쿠로를 길에서 만나면 때리고 싶다', '나나 이타가키 씨에게만은 묵살의 왕을 자처하겠지 쿠도칸. 표절의 풍조에 구역질이 나오는군. 그대로 도게자 하라구'(현재는 삭제)라며 동 영화의 각본을 담당한 인기 극작가·쿠도 칸쿠로(42)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