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카메라

포스트: 45|조회수: 0|TERM
Items

Posts

45 posts
400만원이라는 콘탁스 T3 필름카메라

400만원이라는 콘탁스 T3 필름카메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필름카메라는 재미난 취미죠 하지만 고급 취미입니다 필름카메라도 여러 종류 있지만... 컴팩트 필름카메라는 작고 가벼워서 인기가 많죠 콘탁스 T3는 추천하고 싶은 필름카메라이지만... 너무 비싸서 추천이 힘들겠어요 400만원에 육박합니다 평균적인 가격은 아니지만 많이 비싸요 이 가격이면 라이카를 사겠어요 콘탁스 T3는 P&S에서는 최고봉입니다 티타늄 바디에 작고 가볍고... 칼 짜이즈에 밝은 렌즈가 들어가 있어요 35mm f2.8렌즈입니다 나온지 오래됐지만... 상태가 워낙 좋으니 가격이 비싸네요 게다가... 블랙바디는 프리미엄입니다 액정 상태도 아주 좋은 편입니다 이런 정도가 400만원이라니... 믿기지.......

미놀타필름카메라 x-300 x-700 차이점은?

미놀타필름카메라 x-300 x-700 차이점은?

변검|2025년 11월 24일|사진

미놀타필름카메라를 찾다 보면 X-300과 X-700이 자주 나온다. 모델명이 비슷해 같은 라인업 같은데 가격은 두배 차이가 난다. 뭐가 다른지 알아보자. 미놀타x-700은 꽤 오래된 모델이다. 1981년에 출시되었으니 지금은 보기도 힘들 유물이다. 당시 필름카메라 시장은 캐논, 니콘이 양분하고 있었다. 미놀타는 차별화를 위해 X-700에 세계 최초로 프로그램 자동노출 모드를 넣었다. 카메라가 알아서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맞춰주는 기능이었다. 사실 필름카메라로서는 파격적인 기능이다. 이게 필름카메라가 맞냐?는 이슈가 나올정도. 물론, 초보자도 쉽게 적정 노출로 찍을 수 있다는 확실한 장점이 되었다. 플래그십 모델이라 기능도 많았다. 덕.......

차갑지만 따스한 이야기, 영화 <윤희에게>

차갑지만 따스한 이야기, 영화 <윤희에게>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있지 않니? 뭐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질 때가. 뜨거웠던 여름날, 우연히 이 영화에 대해 짧은 리뷰를 남긴 낯선이의 단출한 감상평을 접하고는 별다른 정보도 없이 감상하게 됐다. 영화속 배경은 한겨울의 홋카이도. 보는 것만으로도 한기가 느껴지는 거대한 눈더미가 스크린 한가득이었다. 하지만 영화속 배경보다 더 서늘하고 차가웠던 건 다름 아닌 주인공 윤희였다. 윤희에겐 명랑하고 밝은 수험생 딸이 하나 있다. 이름은 새봄. 춥고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나면 ‘새 봄’은 슬그머니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자연의 섭리처럼, 엄마의 새봄이 되어주는 그녀. 엄마 윤희가 이미 오래 전에 손을 떼버린 구닥다리 필름카메라.......

코니카 C35 AF2 필름카메라+일포드 일포컬러 400플러스 !

코니카 C35 AF2 필름카메라+일포드 일포컬러 400플러스 !

코니카 C35 AF2 필름카메라+일포드 일포컬러 400플러스 ! 1980년대 출시된 제품으로 Hexanon 38m F2.8렌즈에 자율 초점 기능이 탑재되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보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고 코닥 일회용이나 캐논 오토보이등과의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완전 올드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얼마전 다녀온 노르웨이 여행에서 사용해 봤는데 그동안 사용해봤던것들과는 또 다른 느낌의 색과 질감이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맘에 들었었다 우측 상단에 셔터 버튼이 있고 촬영을 하면 필름을 감는 수동 레버를 감아서 다음 촬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하는 클래식한 구조다 일본에서 사온 일포.......